의료홍보미디어학과, 미디어로 소통하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미디어로 소통하다

1. 학과소개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헬스관련 산업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헬스산업의 급속한 성장은 수많은 의료 주체들이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갈등을 극복하고 또 사회적 지지와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전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요청하고 있다. 병원, 환자, 종업원, 시민단체, 정부와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실질적인 선의의 관계를 형성하고 상호 호혜적인 성장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의과학 지식을 겸비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필요한 실정이다. 다수 전문가들은 향후 헬스산업의 성장과 함께 공중보건 분야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양성이 필요하며, 또 이들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학문적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의과학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공을 융합한 의료홍보미디어학과를 창설하였다. 

2. 역사 
2013년 우리나라 최초로 의과학적 지식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융합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의료홍보영상학과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되었다. 이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13년 제1회 홍차(弘CHA) 학술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2014년 3월 디지
털영상편집실을 오픈하여 대학 구성원들의 영상 콘텐츠 능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14년 11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주최의 아이디어 빅리 그에서 의료홍보영상학과의 GotCHA팀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6월에는 제1회
차 의과학대 광고홍보영상제를 개최하였다. 이후 2016년 1월에는 한국PR기업협회 주최, 2015 KPRCA 대학생 PR공모전에서 HEADLIGHT팀이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 6월에는 제1회 광고홍보영상제를 개최하였다. 2016년 5월 의료홍보영상학과에서 의료홍보미디어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였다. 이후 학과 소속으로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원을 출범하였다. 2017년에는 언론정보, 광고PR, 영상콘텐츠 세부전공을 운영하기 시작하여 향후 더 세부적인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기반을 마련하였다. 

3. 교육

교육과정은 모든 학생이 의학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동시에 언론정보, 광고PR, 영상콘텐츠 분야에 대한 통합적인 이론 학습과 실무지식을 습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학생들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언론·홍보·영상) 전공지식과 실무능력은 물론 의과학 지식을 겸비한 특화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진출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의학입문, 해부생리학과 의학용어, 공중보건학 등 의과학 기초교과목을 필수로 이수하고 이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언론·홍보·영상) 전공과 융합한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인간 생명과 인본주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성장하며 의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와 저널리즘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광고PR 기획과 매체분석, VR 영상콘텐츠 제작 등의 실무역량을 갖춘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인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교육 특성

– 건강과학 분야에 특화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양성 
기초의학 지식을 겸비한 의료·헬스케어 및 언론·광고PR·영상콘텐츠 분야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육성하며, 창의적이고 전인적인 소통역량을 바탕으로 21세기 디지털 정보지식 사회에 부응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교육 목적을 두고 있다.

– 기초의학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융합교육 
학생들은 의학입문, 해부생리학과 의학용어, 공중보건학 등 의학 기초교과목과 이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언론·홍보) 전공과 융합한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차병원그룹 네트워크를 활용한 특화된 실무교육은 미래에 헬스케어·공중보건 실무분야는 물론 언론·광고 PR·영상미디어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실무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 의학기초 필수, 인턴십 의무이수, 미국 미주리대학교 실무연수 등 특화된 프로그램 
모든 학생은 의무적으로 의학입문과 해부생리학, 의학용어, 공중보건학 등 의학 기초교과목을 이수해야하며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기본지식(전공 기초과정)을 습득해야 한다. 또한 언론·방송과 광고PR, 헬스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통계 분석에 대한 심화 전공 지식을 학습하고 광고홍보 영상(전공응용 심화)을 스스로 촬영·편집할 수 있는 디지털 영상제작 능력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 또 전공 학생의 10%는 교환학생 신분으로 미국 미주리대학교 등에서 글로벌 연수 교육 프로그램(글로벌 교육과정)을 15주간 이수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차병원, 언론사, 광고PR사, 영상제작사 등에 커뮤니케이션 실무자로 진출 
의과학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공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인간생명과 인본주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양성하고 있다. 또한 의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와 저널리즘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광고PR 기획과 통계 조사 실무 능력, VR 영상콘텐츠 제작역량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있다.

5. 졸업 후 진로

취업 및 진로분야

졸업생들은 언론·방송 실무자, 광고기획자(AE), PR기획자(PM), 미디어·영상 제작자, 독립 VJ(Video Journalist), 헬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차병원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실무 부서에 우선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졸업자 진로 현황

5. 교수 현황

이  름
세 부 전 공 
김정환
디지털영상제작, 영상문화콘텐츠, 미디어사회문화사
김종욱
저널리즘, 취재 및 기사작성, 방송보도제작
박노일
광고PR론, PR기획, 위기관리 및 헬스커뮤니케이션
서재원
방송영상기획 및 제작, 영상분석, 방송편성제작
신은경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방송학개론, 저널리즘, 방송화법
엄성원
언론PR쓰기, 대학작문, 현대문학, 교양 기초교육
오현정
헬스커뮤니케이션, 광고홍보, 뉴미디어, 데이터애널리틱스
장정헌
위험커뮤니케이션 & 관리, 헬스·과학 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