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의료홍보미디어학과 김지훈 학회장 인사말

2019년 의료홍보미디어학과 김지훈 학회장 인사말

항상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학과 모든 교수님들과 조교님, 학생 여러분!
지난 한해는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고,
2019년 기해년을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19학년도 의료홍보미디어학과의
학회장 직책을 수행하게 된 15학번 3학년 김지훈입니다!

저는 지난 2년에 가까운 군생활을 값진 경험으로 남겨두고,
올해 3학년 복학과 함께 학회장이 되어서
조금 상기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그에 맞추어, 교수님과 학생여러분들께
간단한 당선사와 신년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동안 학생들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교수님들과 조교님들,
더불어 고생하신 학생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학과를 위해 고생해주신
전임 학회장 16학번 정용환 학생과
부학회장 17학번 도현주 학생,
모든 학생회 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철저한 마무리와 인수인계를 해주셨기에
이렇게 마음편히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에 함께 즐거운 일들을 만들어 갈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렇기에 많은 것을 구상하고 준비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먼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저의 전역 일자는 올해 2월 4일로
약 한 달 간의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그로 인해 ‘원활한 운영에 공백이 생기진 않을까’ 에 대한 걱정을 했습니다.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현재 부학회장 18학번 강지원 학생과 함께
일정 및 업무를 수시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이미 19학번 단체 카톡방 개설을 진행했고
이후 발생 될 업무도 철저히 진행하겠습니다.

둘째, 저에게는 2년간 학과 학생회 미디어팀원,
동아리 알앤비의 공연팀 팀장,
차의과학대학교 교내 방송부 CUBS 창설 ・ 0기 아나운서,
차의과학대학교 홍보대사 차울림 미디어팀장 까지
다양한 미디어, 소통 업무 ・ 실무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학생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안정감을 모두 느끼실 수 있는 학과 생활을
보장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경향을 감안해서
회식 등의 학생들의 비공식적 행사나 모임의
무리한 계획과 참여 권유를 최대한 지양하겠습니다.
혹여 학과내 공식 ・ 준공식적 행사 (각종 발표회, 강의 및 환영회와 MT)
이 외에 학과 협동 및 친목 도모를 위한 행사가 필요하다면,
전체 학생들의 의견과 의사를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진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하나 둘 이야기를 하다 보니 길어졌습니다. 학회장인 저와 부학회장 강지원 학생
모두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방학기간 계획 했던 일, 공부, 인턴십, 여행
모두 잘 마무리 되시길 응원하고,
새해 본인과 가정에도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여러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https://hscincha.tistory.com/entry/안녕하세요-2019학년도-학회장-인사드립니다 [CHA의과학대 의료홍보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