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학번부터 21학번까지! Q&A로 알아보는 의홍 라이프 (LIFE)]

[18학번부터 21학번까지! Q&A로 알아보는 의홍 라이프 (LIFE)]

[18학번부터 21학번까지! Q&A로 알아보는 의홍 라이프 (LIFE)]

의료홍보미디어학과 18학번 장인영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의료홍보디어학과 18학번 장인영입니다!

Q. 이번 방학 동안 학과와 관련해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ex) 인턴, 공모전 참여 등등!

A. 저는 작년에 들었던 수업을 계기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VR에 관련한 일들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운이 좋게도 창업 공모전에 붙어서 VCOS라는 이름을 가진 사업을 창업했고 이 콘텐츠는 노인분들을 위한 VR 콘텐츠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학교에서 진행 중인 한국콘텐츠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캠퍼스 사업에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후배 혹은 동기들에게 한 번쯤은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A. 저는 하나를 특정하기보다는 여러 방면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어 그 일만 파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자신이 어떤 길로 가고 싶은지 그것을 찾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별생각 없이 이런저런 학교 활동과 대외활동을 하고 나서 저의 포트폴리오를 보니 헬스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활동이 많아서 이 부분이 저랑 잘 맞겠다 라고 생각해 찾은 케이스입니다! 그러니 어떤 대외활동이나 대내 활동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우선 실천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A. 무엇인가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운전이나 비행기 조종 등 실감 나는 VR을 통해 다양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콘텐츠를 만들고, 나이가 어린 학생들이나 그 직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그 시뮬레이션 콘텐츠를 해보고 자신과 맞는 일인지 알아보는.. 저도 그렇고 제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험해보지 않은 일을 자신의 진로로 정하려고 하니 걱정도 많이 되고 고민이 많이 되었거든요ㅎ 쉽게 말해서 VR 계의 키자니아..?ㅋㅋㅋㅋ 한 번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19학번 이예림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의료홍보미디어학과 19학번 이예림입니다!

Q. 이번 방학 동안 학과와 관련해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ex) 인턴, 공모전 참여 등등!

A. 이번 방학 동안 가장 큰 의미를 두고 임했던 활동은 하계 방학 현장실습이었습니다. BALC에서 인턴십을 진행하며 디지털 마케팅 실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십을 진행하기 전 검색광고마케터 자격증을 땄었는데 이론적인 공부에서 느꼈던 한계를 인턴십을 통해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전시회나 공연 등 관람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인턴십에서 검색광고뿐만 아니라 전시회 홍보에 대한 업무도 옆에서 볼 수 있어 더욱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경험은 여행 프로그램 체험단 활동을 한 것입니다. 현재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이 기회가 되어 여담 기자단에서 진행한 위라이드 슬로우스테이 체험단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해 주셔서 다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왔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어떻게 하면 글을 통해서 이 여행의 즐거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사진 찍는 법도 배우고 움짤도 만들어보면서 보는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각자료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블로그 콘텐츠 제작에 대한 경험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Q. 후배 혹은 동기들에게 한 번쯤은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A. ‘낯선’ 사람들과 많은 활동을 해보길 권합니다. 저는 2학년 때까지 선배, 동기, 후배님들과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학교 안 사람들은 한정적이고, 저희는 계속 성장해야 하는 학생입니다. 성장은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더 많은 경험을 하며 이뤄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으로 저는 공모전 홍보 사이트에서 팀원을 모집하는 낯선 사람들과 팀을 꾸려 공모전 참가를 해오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더욱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었고 동시에 저의 시야도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Q.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A. 동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실력을 더 키워보고 싶습니다. 2학년 2학기까지만 하더라도 영상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왔었는데 3학년이 되고 기획 관련 활동에 집중하면서 반년 넘게 영상에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감을 많이 잃게 되었다고 생각해 앞으로 영상 제작 동아리에 들어가서 단편영화든 뮤직비디오든 하나의 영상 작품을 만들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가’ 자격증도 함께 공부하면서 프리미어뿐만 아니라 애프터이펙트에 대한 학습도 할 예정입니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0학번 고수민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0학번 고수민입니다.

Q. 이번 방학 동안 학과와 관련해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ex) 인턴, 공모전 참여 등등!

A. 좋은 기회로 진행되었던 6주간의 인턴 활동입니다. 저는 ‘콘텐츠 월드’라는 외주제작사에서 인턴십을 진행했고 채널A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인 ‘랄라랜드’ 팀에서 근무했습니다. 프로그램이 방영되기 전부터 근무를 하다 보니 초반에는 수많은 회의에만 참여했습니다. 그 외 자료 찾기, PD 님들이 부탁한 간단한 편집 등을 수행하였고 티저와 예고편에 대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스토리보드를 짜기도 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가기에 6주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Q. 후배 혹은 동기들에게 한 번쯤은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A. 어떠한 활동을 추천한다기보단 새로운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후배, 동기들 모두 입학 후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데 제한이 많았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특히 영상 제작이나 광고 PR 같이 많은 인원과 자원이 필요한 활동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적 한계에 부딪혔을 때 학교에 국한되지 않고 활동 범위를 넓혀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신과 공통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자극도 얻고 서로 실질적인 조언도 하며 여러분들의 역량을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Q.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A. 단편 영화나 드라마의 시나리오를 작성해보고 싶습니다. 영상으로 표현해내고 싶은 것은 많지만 그러지 못하였을 때 저는 창작에 대한 열망이 생겼고 이를 글로 쓰는 능력을 키우고 싶었기 때문에 도전하고 싶은 영역입니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0학번 조수현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0학번 조수현입니다.

Q. 이번 방학 동안 학과와 관련해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ex) 인턴, 공모전 참여 등등!

A. 저는 이번 방학 동안 동성제약의 자사 브랜드인 이지엔(셀프 염색, 탈색약과 헤어케어 제품을 판매) 마케팅 부서에 들어가 인턴십을 진행했습니다. 헤어케어 제품 시장조사부터 인플루언서 시딩, 매거진 기획 등 다양한 마케팅 업무를 맡으면서 굉장히 바쁘게 지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성과를 냈던 업무는 해외 소비자 및 해외 벤더를 타깃 한 브랜드 홍보 영상을 제작한 일입니다. 한국 지사가 만든 염색약이 과연 외국인 모질에도 같은 색을 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고민을 줄여주기 위해 현재 제품이 해외에 많이 수출하고 있고 이지엔 제품이 많은 해외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영상을 임원분들과 사장님께 발표했고 감사하게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셔서 제작한 브랜드 홍보 영상은 곧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 이지엔 브랜드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Q. 후배 혹은 동기들에게 한 번쯤은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A. CUMPF, CUIF 등 교내 공모전에 도전하고 또 열심히 준비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1학년, 2학년 초에 다양한 교외 공모전에 참여해봤지만 좋은 성과를 낸 적이 없었습니다. 도전과 경험에 의미를 두었지만 결과적으로 수상을 하지 못하니 나중에는 자신감이 바닥을 치더라고요. 그러다 올 6월에 열린 CUMPF에 참여했고 지도 교수님의 기획부터 편집까지 꼼꼼한 피드백과 밀착 지도 덕분에 제가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알 수 있었고 유튜브 편집 강의를 보며 새벽까지 편집하면서 CUMPF 준비 과정 동안에 많은 걸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실력도 많이 성장한 것을 느꼈습니다. 결과적으로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서 이렇게 좋은 인턴 기회도 얻게 됐구요! 교내 공모전은 우리 학과에 전통 있는 활동으로 교수님들께서 매우 신경 써주시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한 번이라도 꼭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Q.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A. 저는 광고 PR 수업을 듣고 팀플 과제를 준비하면서 재미있는 면도 있었지만, 어렵고 힘들었던 점이 더 많아서 “나는 광고의 길이 아니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광고 PR 회사에서 인턴을 진행하면서 내가 알고 있었던 광고 PR은 정말 일부분이며 광고 PR, 마케팅 산업 분야의 범위는 정말 넓다는 것을 실무를 통해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인턴을 하면서 맡았던 마케팅 업무들이 힘들어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폭넓고 깊게 광고 PR에 대해 배워보고 싶어졌고 주로 영상 활동으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오고 있었는데 광고PR 관련 공모전과 대외활동에도 도전하며 부족했던 광고 PR의 자질과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1학번 양성민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1학번 양성민입니다

Q. 이번 방학 동안 학과와 관련해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ex) 인턴, 공모전 참여 등등!

A. 학기 중에 배운 영상 편집 기술을 이용하여 보건복지부 금연 서포터즈에서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담당하였습니다.

Q. 후배 혹은 동기들에게 한 번쯤은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A. 금연 서포터즈 활동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의미를 담은 콘텐츠를 매주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콘텐츠의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사고력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기나 후배 여러분들도 이러한 의미 있는 서포터즈 활동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A. 활동 반경을 넓혀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공기업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 금연 서포터즈 제작 영상 링크>
https://youtu.be/Ta28NBbuesE
https://youtu.be/ocRs9uZ0qAA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1학번 심레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1학번 심레오입니다. 현재 학교에서 의홍 1학년 부과대와 교육방송국 CUBS의 부국장도 맡고 있습니다!

Q. 이번 방학 동안 학과와 관련해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ex) 인턴, 공모전 참여 등등!

우선 저는 다양한 대외활동에 많이 참여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대외활동에 지원하면서 쌓은 자기소개서는 다른 활동에도 써먹을 수 있고, 실무적인 지식은 직접 활동해보며 얻을 수 있기 때문인데, 원하는 활동이 있다면 좋겠지만 만약 없다면 직접 만들어서 활동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아동학대 피해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있는데요, 직접 콘텐츠의 예산부터 기획, 촬영, 편집, 편성, 배급까지 참여해보는 활동은 흔하지 않은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Q. 후배 혹은 동기들에게 한 번쯤은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의홍 학생이라면 우리학교 교육방송국 CUBS는 꼭 경험해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매달 콘텐츠를 만들며 기획능력과 촬영능력 등 학과 공부에 필요한 실무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아요! 또, 여기서 만난 선배, 동기들과 함께 공모전에도 많이 지원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한 학기동안 지원한 공모전만 3개인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창의콘텐츠발굴대회에서는 본선까지 진출했습니다!

Q.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앞으로는 학과와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들을 좀 더 쌓고 싶어요! 차의과학대학교가 의료특성화 학교인만큼 영상+광고PR+의료를 한번에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은 우리 학교가 유일할거라고 생각해요! 의료다큐멘터리 제작에 도전하는 것이 꿈입니다!